경북도, 돌봄 어린이 안전 귀가 대책 마련
입력 2025.02.13 (21:51)
수정 2025.02.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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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생 피살사건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돌봄시설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자율방범대가 어린이 안전 귀가를 위해 도보와 버스 이동시 동행하고, 걷기 앱을 활용해 아이가 평소 이동 경로를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통보하도록 했습니다.
또 돌봄시설 비상벨 설치를 확대하고, 돌봄교사 정신건강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자율방범대가 어린이 안전 귀가를 위해 도보와 버스 이동시 동행하고, 걷기 앱을 활용해 아이가 평소 이동 경로를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통보하도록 했습니다.
또 돌봄시설 비상벨 설치를 확대하고, 돌봄교사 정신건강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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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돌봄 어린이 안전 귀가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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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3 21:51:40
- 수정2025-02-13 21:58:06

대전 초등학생 피살사건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돌봄시설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자율방범대가 어린이 안전 귀가를 위해 도보와 버스 이동시 동행하고, 걷기 앱을 활용해 아이가 평소 이동 경로를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통보하도록 했습니다.
또 돌봄시설 비상벨 설치를 확대하고, 돌봄교사 정신건강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자율방범대가 어린이 안전 귀가를 위해 도보와 버스 이동시 동행하고, 걷기 앱을 활용해 아이가 평소 이동 경로를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통보하도록 했습니다.
또 돌봄시설 비상벨 설치를 확대하고, 돌봄교사 정신건강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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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jy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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