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수청, 올해 335곳 사업장 근로 감독

입력 2025.02.15 (21:33) 수정 2025.02.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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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수산청이 관할 내 사업장 335곳을 대상으로 선원 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부산해수청은 올해 원양선사와 선원관리업체 등 3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와 외국인 선원 고용 기준 준수 여부 등 근로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하는 선내 안전·보건과 사고 예방 기준에 따라 선내 재해 예방 활동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조치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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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해수청, 올해 335곳 사업장 근로 감독
    • 입력 2025-02-15 21:33:30
    • 수정2025-02-15 22:13:29
    뉴스9(부산)
부산해양수산청이 관할 내 사업장 335곳을 대상으로 선원 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부산해수청은 올해 원양선사와 선원관리업체 등 3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와 외국인 선원 고용 기준 준수 여부 등 근로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하는 선내 안전·보건과 사고 예방 기준에 따라 선내 재해 예방 활동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조치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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