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책임” 청주부시장 감봉 3개월

입력 2025.02.18 (21:40) 수정 2025.02.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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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30명의 사상자를 낸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이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충청북도 인사위원회는 신 부시장에게 중징계인 정직 1개월 처분하기로 했었지만, 대통령 표창 감경으로 경징계 가운데 가장 수위가 높은 감봉 3개월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참사 당시 충청북도의 부단체장이었던 이우종 전 행정부지사는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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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 참사 책임” 청주부시장 감봉 3개월
    • 입력 2025-02-18 21:40:57
    • 수정2025-02-18 21:43:43
    뉴스9(청주)
2023년 7월, 30명의 사상자를 낸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이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충청북도 인사위원회는 신 부시장에게 중징계인 정직 1개월 처분하기로 했었지만, 대통령 표창 감경으로 경징계 가운데 가장 수위가 높은 감봉 3개월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참사 당시 충청북도의 부단체장이었던 이우종 전 행정부지사는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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