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재검토해야”
입력 2025.02.18 (21:52)
수정 2025.02.18 (21:5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군산시의회가 임시회 본회의에서 새만금과 신서산을 잇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김경식 시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이 수도권 소비 전력 공급을 위해 군산을 포함한 전북 지역에 일방적으로 송전선로를 추진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 송전선로 지중화나 해상 연결 등으로 인한 지역민 피해와 환경 파괴를 최소화할 대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식 시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이 수도권 소비 전력 공급을 위해 군산을 포함한 전북 지역에 일방적으로 송전선로를 추진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 송전선로 지중화나 해상 연결 등으로 인한 지역민 피해와 환경 파괴를 최소화할 대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재검토해야”
-
- 입력 2025-02-18 21:52:01
- 수정2025-02-18 21:53:32

군산시의회가 임시회 본회의에서 새만금과 신서산을 잇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김경식 시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이 수도권 소비 전력 공급을 위해 군산을 포함한 전북 지역에 일방적으로 송전선로를 추진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 송전선로 지중화나 해상 연결 등으로 인한 지역민 피해와 환경 파괴를 최소화할 대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식 시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이 수도권 소비 전력 공급을 위해 군산을 포함한 전북 지역에 일방적으로 송전선로를 추진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 송전선로 지중화나 해상 연결 등으로 인한 지역민 피해와 환경 파괴를 최소화할 대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이수진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