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현대차 하청 노동자 대책위 발족

입력 2025.02.19 (07:42) 수정 2025.02.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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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된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 업체 노동자들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노총으로 구성된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와 고용 승계를 위한 대책위'는 발족 기자회견에서 "정리해고로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빼앗겼다"며 "현대차가 사과하고 고용을 승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위장도급과 불법 파견으로 하청 노동자를 착취하는 관행을 바꾸고 비정규직의 고용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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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리해고’ 현대차 하청 노동자 대책위 발족
    • 입력 2025-02-19 07:42:13
    • 수정2025-02-19 07:53:03
    뉴스광장(울산)
정리해고된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 업체 노동자들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노총으로 구성된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와 고용 승계를 위한 대책위'는 발족 기자회견에서 "정리해고로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빼앗겼다"며 "현대차가 사과하고 고용을 승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위장도급과 불법 파견으로 하청 노동자를 착취하는 관행을 바꾸고 비정규직의 고용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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