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일자리 조선·자동차 ‘확대’ 전망

입력 2025.02.19 (07:45) 수정 2025.02.19 (07:5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울산의 주력업종인 조선업과 자동차의 일자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등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업황이 회복되며 조선업 일자리가 지난해 상반기보다 5천 명, 4%가량 늘어나 주요 업종 중 증가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자동차는 6천 명으로 1.6%, 석유화학은 1.4%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상반기 일자리 조선·자동차 ‘확대’ 전망
    • 입력 2025-02-19 07:45:58
    • 수정2025-02-19 07:53:03
    뉴스광장(울산)
올해 상반기 울산의 주력업종인 조선업과 자동차의 일자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등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업황이 회복되며 조선업 일자리가 지난해 상반기보다 5천 명, 4%가량 늘어나 주요 업종 중 증가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자동차는 6천 명으로 1.6%, 석유화학은 1.4%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