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 총파업 돌입

입력 2025.02.19 (07:46) 수정 2025.02.19 (07:5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 등을 이유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화섬식품 울산지부 동서석유화학 사내 하청노조는 "2023년 1월 조합 설립 이후 하청 기업 대덕산업이 임금동결 강요, 조합원 차별 임금 적용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750여 일째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원청인 동서석유화학이 책임질 때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며, "불법 도급을 멈추고 하청 노동자를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 총파업 돌입
    • 입력 2025-02-19 07:46:36
    • 수정2025-02-19 07:53:03
    뉴스광장(울산)
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 등을 이유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화섬식품 울산지부 동서석유화학 사내 하청노조는 "2023년 1월 조합 설립 이후 하청 기업 대덕산업이 임금동결 강요, 조합원 차별 임금 적용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750여 일째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원청인 동서석유화학이 책임질 때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며, "불법 도급을 멈추고 하청 노동자를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