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 총파업 돌입
입력 2025.02.19 (07:46)
수정 2025.02.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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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 등을 이유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화섬식품 울산지부 동서석유화학 사내 하청노조는 "2023년 1월 조합 설립 이후 하청 기업 대덕산업이 임금동결 강요, 조합원 차별 임금 적용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750여 일째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원청인 동서석유화학이 책임질 때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며, "불법 도급을 멈추고 하청 노동자를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화섬식품 울산지부 동서석유화학 사내 하청노조는 "2023년 1월 조합 설립 이후 하청 기업 대덕산업이 임금동결 강요, 조합원 차별 임금 적용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750여 일째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원청인 동서석유화학이 책임질 때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며, "불법 도급을 멈추고 하청 노동자를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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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 총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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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9 07:46:36
- 수정2025-02-19 07:53:03

동서석유화학 하청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 등을 이유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화섬식품 울산지부 동서석유화학 사내 하청노조는 "2023년 1월 조합 설립 이후 하청 기업 대덕산업이 임금동결 강요, 조합원 차별 임금 적용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750여 일째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원청인 동서석유화학이 책임질 때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며, "불법 도급을 멈추고 하청 노동자를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화섬식품 울산지부 동서석유화학 사내 하청노조는 "2023년 1월 조합 설립 이후 하청 기업 대덕산업이 임금동결 강요, 조합원 차별 임금 적용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750여 일째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원청인 동서석유화학이 책임질 때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며, "불법 도급을 멈추고 하청 노동자를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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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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