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초등맘 10시 출근제’ 지원 확대
입력 2025.02.20 (08:12)
수정 2025.02.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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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 정책의 하나로 '초등맘 10시 출근제 장려금' 지원을 확대합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 1시간 자율 출퇴근을 허용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 약정 기업은 40만 원, 3개월은 백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또, 지원 대상도 기존 초등 1~3학년 자녀에서 초등 전학년 학부모로 확대합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33개 기업, 36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 1시간 자율 출퇴근을 허용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 약정 기업은 40만 원, 3개월은 백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또, 지원 대상도 기존 초등 1~3학년 자녀에서 초등 전학년 학부모로 확대합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33개 기업, 36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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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초등맘 10시 출근제’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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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0 08:12:53
- 수정2025-02-20 09:20:27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 정책의 하나로 '초등맘 10시 출근제 장려금' 지원을 확대합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 1시간 자율 출퇴근을 허용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 약정 기업은 40만 원, 3개월은 백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또, 지원 대상도 기존 초등 1~3학년 자녀에서 초등 전학년 학부모로 확대합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33개 기업, 36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 1시간 자율 출퇴근을 허용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 약정 기업은 40만 원, 3개월은 백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또, 지원 대상도 기존 초등 1~3학년 자녀에서 초등 전학년 학부모로 확대합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33개 기업, 36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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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영 기자 mysh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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