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올해의 문화도시’ 선정…“원도심 활성화”
입력 2025.02.25 (08:17)
수정 2025.02.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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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밀양시가 지역 공동체와 문화 생태계 조성 등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해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시는 지난해 '햇살 문화도시' 프로젝트로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밀양시가 지역 공동체와 문화 생태계 조성 등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해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시는 지난해 '햇살 문화도시' 프로젝트로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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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올해의 문화도시’ 선정…“원도심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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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5 08:17:36
- 수정2025-02-25 08:32:22

밀양시가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밀양시가 지역 공동체와 문화 생태계 조성 등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해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시는 지난해 '햇살 문화도시' 프로젝트로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밀양시가 지역 공동체와 문화 생태계 조성 등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해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시는 지난해 '햇살 문화도시' 프로젝트로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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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영 기자 sooyou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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