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출 감소세 지속…미국 12.3%·중국 2.8%↓
입력 2025.02.28 (10:25)
수정 2025.02.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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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가 발표한 지난달 전북 무역 동향을 보면, 수출액은 한해 전 같은 달보다 9.1퍼센트 감소한 4억 7천3백여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수출 상대국인 미국은 12.3퍼센트, 중국은 2.8퍼센트, 베트남은 5.8퍼센트씩 줄었고, 아랍에미리트와 브라질 등 중동과 남미 일부 국가는 세 자릿수 수출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지난달 수입액은 3억 7천6백여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9천7백여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수출 상대국인 미국은 12.3퍼센트, 중국은 2.8퍼센트, 베트남은 5.8퍼센트씩 줄었고, 아랍에미리트와 브라질 등 중동과 남미 일부 국가는 세 자릿수 수출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지난달 수입액은 3억 7천6백여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9천7백여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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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수출 감소세 지속…미국 12.3%·중국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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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8 10:25:33
- 수정2025-02-28 10:45:46

무역협회가 발표한 지난달 전북 무역 동향을 보면, 수출액은 한해 전 같은 달보다 9.1퍼센트 감소한 4억 7천3백여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수출 상대국인 미국은 12.3퍼센트, 중국은 2.8퍼센트, 베트남은 5.8퍼센트씩 줄었고, 아랍에미리트와 브라질 등 중동과 남미 일부 국가는 세 자릿수 수출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지난달 수입액은 3억 7천6백여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9천7백여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수출 상대국인 미국은 12.3퍼센트, 중국은 2.8퍼센트, 베트남은 5.8퍼센트씩 줄었고, 아랍에미리트와 브라질 등 중동과 남미 일부 국가는 세 자릿수 수출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지난달 수입액은 3억 7천6백여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9천7백여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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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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