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관리비 유용’ 전남 공무원 등 133명 송치
입력 2025.03.05 (08:23)
수정 2025.03.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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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반부패 수사대는 업무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전남도 소속 공무원과 이를 방조한 매점 직원 등 13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서별 공용물품 구입 업무를 하면서 스마트워치와 지갑 등 개인물품을 구매하거나 식·음료비와 명절선물 등을 구입해 지출 목적과 다르게 예산을 집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허위 견적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매점 직원들에게는 업무상 횡령 방조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이들은 부서별 공용물품 구입 업무를 하면서 스마트워치와 지갑 등 개인물품을 구매하거나 식·음료비와 명절선물 등을 구입해 지출 목적과 다르게 예산을 집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허위 견적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매점 직원들에게는 업무상 횡령 방조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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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관리비 유용’ 전남 공무원 등 133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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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05 08:23:26
- 수정2025-03-05 08:45:04

전남경찰청 반부패 수사대는 업무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전남도 소속 공무원과 이를 방조한 매점 직원 등 13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서별 공용물품 구입 업무를 하면서 스마트워치와 지갑 등 개인물품을 구매하거나 식·음료비와 명절선물 등을 구입해 지출 목적과 다르게 예산을 집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허위 견적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매점 직원들에게는 업무상 횡령 방조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이들은 부서별 공용물품 구입 업무를 하면서 스마트워치와 지갑 등 개인물품을 구매하거나 식·음료비와 명절선물 등을 구입해 지출 목적과 다르게 예산을 집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허위 견적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매점 직원들에게는 업무상 횡령 방조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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