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대안 포럼’…호남 활동 본격화
입력 2025.03.06 (19:12)
수정 2025.03.0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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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오늘 오후 희망과 대안 포럼이 광주에서 창립식을 갖고 호남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이 시간 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답변]
네, 반갑습니다.
[앵커]
지난달 '희망과 대안' 포럼 공식 출범 이후 오늘 광주지부 창립식을 여셨어요.
첫 지역 조직으로 광주를 선택한 배경이 있으신가요?
[답변]
네, 특히 요즘 나라가 어려운데 우리 광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이고 또 심장 아닙니까?
더구나 제가 몸 담고 있는 민주당으로서는 광주가 탯줄이나 다름없는 아주 소중한 곳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치가 매우 어렵고 양극화돼 있고 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또 내란 종식, 그다음에 정권 교체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서 우리가 한번 정치 대전환도 이루고 또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하고 또 정권 교체로 가자 그런 측면에서 광주에서 시작했습니다.
[앵커]
네, 지난달 출범식에는 김부겸 전 총리 그리고 박용진 전 의원 같은 이른바 비명계 대권 주자라고 불리는 분들이 함께하셨고요.
의원님께서는 지금 초일회 비명계 전직 의원 모임이죠.
간사를 맡고 계십니다.
이 포럼의 정체성은 뭐라고 봐야 됩니까?
[답변]
네, 일단은요.
비명계 전 직원 모임은 15분이 지금 가입돼 있는데 거기에 제가 간사를 맡고 있지만 그 초일회와 '희망과 대안' 포럼은 별개입니다.
'희망과 대안' 포럼은 제가 이사장을 맡고 있고 또 전국 조직을 지향하고 있는데, 우선은 김부겸 전 총리나 김동연 경기도지사 또 김두관, 박용진 전 의원님께서 지난 2월 18일 창립대회에 오시거나 축사를 하신 이유가 뭐냐 하면 저희 포럼의 취지에 다 공감하기 때문에, 정치를 대전환해야 하고 또 새로운 리더십이 창출돼야 하고 지금의 굉장히 어려운 나라를 바로 세우는 데 포럼과 같이 하겠다 그런 인식과 공유를 같이 했기 때문에 왔고요.
앞으로도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고 뭐 그런 것보다는 우리 사회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는 또 정권을 교체하는 그런 역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앵커]
아무튼 민주당 내부의 어떤 대안 세력의 그런 해석들이 있는 상황인데 이 질문도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이재명 대표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채널 '매불쇼' : "검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벌인 일, (당내에서) 나한테 비공식적으로 요구한 것, 협상으로 제시한 것 이런 걸 맞춰 보니까 이미 다 짜고 한 짓이거든요. 짰다는 증거는 없고 추측이지."]
네, 그간 비명계 인사들과 통합 행보를 보이다가 이런 발언을 해서 더 파장이 컸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답변]
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대표가 일부 의원들이 검찰과 짜고 내통하고 체포동의안 가결에 협조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정말 근거 없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민주당 국회의원이 그 당시 보면 지금도 그렇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그 검찰이 굉장히 민주당 의원이나 또 이재명 대표를 탄압하고, 또 때로는 조작한다는 그런 수사까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검찰과 짜고 당대표를 그렇게 하려고 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표가 정말 본인 스스로도 추론에 불과하다고 했는데 왜 그런 말을 이 시점에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고요.
오히려 그런 통합 행보에 물을 끼얹고 또 이재명 대표가 여전히 과거의 그런 모습에서 탈피를 못 했구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 그런 또 국민적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사실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지금까지 통합 행보를 보이고 비명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져왔기 때문에 당내 비명계의 어떤 역할이나 공간이 좀 줄어든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있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순간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비명계의 역할과 입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당이 통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런 행보를 보여주기식, 쇼 뭐 이런 게 아니라 진정성 있게 또 그리고 이 만남이 끝나면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나오고 구체적, 가시적인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진정성 없다 뭐 이런 비판도 있습니다.
[앵커]
결국 이런 통합 행보 그리고 내부의 어떤 파열음 이런 것의 정점에는 조기 대선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정을 앞두고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는데 일반 국민 100%가 참여하는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주장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민주당에선 이게 짧은 준비 기간 때문에 룰 변경이 어렵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답변]
저는 지금의 민주당이 우리 호남인을 포함해서 국민들이 민주당 중심으로 이 대표 중심으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그 열망에 지금 많이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민주당이 지금의 모습에서 기득권적인 모습에서 안주하지 않고 뭔가 좀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당내 경선을 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은 국민 50%, 당원 50%인데 그것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국민 100%가 참여하는 국민 경선, '완전국민경선'이 이루어지면 이것은 국민들이 참여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경선에 참여했던 비명계라든지 이재명 대표와 다른 결이 있는 많은 사람들도 그 캠프들도 함께 힘을 모아서 통합에 선대위를 구성해서 정권 교체로 가는 제일 중요한 지름길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이 과감히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그렇게 촉구하고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개헌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정치적 계산을 내려놔야 한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지 부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우리는 비상계엄도 그렇고 또 윤석열 대통령을 통해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
또 극단적 양당 구조, 승자 독식 구조 이런 것을 좀 고쳐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대통령 한 사람 바꿔서 나라가 올바르게 간다고 생각하지 않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그렇다면 개헌을 통해서 제도도 바꾸고 또 좋은 대통령도 뽑아야 하는데 나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국민을 바라보고 또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의미에서 개헌에 적극적으로 전향적으로 동참을 하고 또 때로는 선도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표가 결단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끝으로 이번 광주지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민들과 자주 만나실 것 같은데, 광주 전남 지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광주를 다니다 보면 우리 시민들께서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이번에 종식시키고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열망이 너무 강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경제를 살리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또 정권 교체를 하는 데 광주 시민과 함께하고 또 광주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다면 더 좋은 대한민국의 미래, 광주의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저희도 앞으로의 포럼의 행보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희망과 대안'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오늘 오후 희망과 대안 포럼이 광주에서 창립식을 갖고 호남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이 시간 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답변]
네, 반갑습니다.
[앵커]
지난달 '희망과 대안' 포럼 공식 출범 이후 오늘 광주지부 창립식을 여셨어요.
첫 지역 조직으로 광주를 선택한 배경이 있으신가요?
[답변]
네, 특히 요즘 나라가 어려운데 우리 광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이고 또 심장 아닙니까?
더구나 제가 몸 담고 있는 민주당으로서는 광주가 탯줄이나 다름없는 아주 소중한 곳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치가 매우 어렵고 양극화돼 있고 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또 내란 종식, 그다음에 정권 교체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서 우리가 한번 정치 대전환도 이루고 또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하고 또 정권 교체로 가자 그런 측면에서 광주에서 시작했습니다.
[앵커]
네, 지난달 출범식에는 김부겸 전 총리 그리고 박용진 전 의원 같은 이른바 비명계 대권 주자라고 불리는 분들이 함께하셨고요.
의원님께서는 지금 초일회 비명계 전직 의원 모임이죠.
간사를 맡고 계십니다.
이 포럼의 정체성은 뭐라고 봐야 됩니까?
[답변]
네, 일단은요.
비명계 전 직원 모임은 15분이 지금 가입돼 있는데 거기에 제가 간사를 맡고 있지만 그 초일회와 '희망과 대안' 포럼은 별개입니다.
'희망과 대안' 포럼은 제가 이사장을 맡고 있고 또 전국 조직을 지향하고 있는데, 우선은 김부겸 전 총리나 김동연 경기도지사 또 김두관, 박용진 전 의원님께서 지난 2월 18일 창립대회에 오시거나 축사를 하신 이유가 뭐냐 하면 저희 포럼의 취지에 다 공감하기 때문에, 정치를 대전환해야 하고 또 새로운 리더십이 창출돼야 하고 지금의 굉장히 어려운 나라를 바로 세우는 데 포럼과 같이 하겠다 그런 인식과 공유를 같이 했기 때문에 왔고요.
앞으로도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고 뭐 그런 것보다는 우리 사회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는 또 정권을 교체하는 그런 역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앵커]
아무튼 민주당 내부의 어떤 대안 세력의 그런 해석들이 있는 상황인데 이 질문도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이재명 대표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채널 '매불쇼' : "검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벌인 일, (당내에서) 나한테 비공식적으로 요구한 것, 협상으로 제시한 것 이런 걸 맞춰 보니까 이미 다 짜고 한 짓이거든요. 짰다는 증거는 없고 추측이지."]
네, 그간 비명계 인사들과 통합 행보를 보이다가 이런 발언을 해서 더 파장이 컸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답변]
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대표가 일부 의원들이 검찰과 짜고 내통하고 체포동의안 가결에 협조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정말 근거 없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민주당 국회의원이 그 당시 보면 지금도 그렇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그 검찰이 굉장히 민주당 의원이나 또 이재명 대표를 탄압하고, 또 때로는 조작한다는 그런 수사까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검찰과 짜고 당대표를 그렇게 하려고 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표가 정말 본인 스스로도 추론에 불과하다고 했는데 왜 그런 말을 이 시점에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고요.
오히려 그런 통합 행보에 물을 끼얹고 또 이재명 대표가 여전히 과거의 그런 모습에서 탈피를 못 했구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 그런 또 국민적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사실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지금까지 통합 행보를 보이고 비명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져왔기 때문에 당내 비명계의 어떤 역할이나 공간이 좀 줄어든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있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순간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비명계의 역할과 입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당이 통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런 행보를 보여주기식, 쇼 뭐 이런 게 아니라 진정성 있게 또 그리고 이 만남이 끝나면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나오고 구체적, 가시적인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진정성 없다 뭐 이런 비판도 있습니다.
[앵커]
결국 이런 통합 행보 그리고 내부의 어떤 파열음 이런 것의 정점에는 조기 대선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정을 앞두고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는데 일반 국민 100%가 참여하는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주장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민주당에선 이게 짧은 준비 기간 때문에 룰 변경이 어렵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답변]
저는 지금의 민주당이 우리 호남인을 포함해서 국민들이 민주당 중심으로 이 대표 중심으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그 열망에 지금 많이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민주당이 지금의 모습에서 기득권적인 모습에서 안주하지 않고 뭔가 좀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당내 경선을 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은 국민 50%, 당원 50%인데 그것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국민 100%가 참여하는 국민 경선, '완전국민경선'이 이루어지면 이것은 국민들이 참여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경선에 참여했던 비명계라든지 이재명 대표와 다른 결이 있는 많은 사람들도 그 캠프들도 함께 힘을 모아서 통합에 선대위를 구성해서 정권 교체로 가는 제일 중요한 지름길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이 과감히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그렇게 촉구하고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개헌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정치적 계산을 내려놔야 한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지 부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우리는 비상계엄도 그렇고 또 윤석열 대통령을 통해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
또 극단적 양당 구조, 승자 독식 구조 이런 것을 좀 고쳐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대통령 한 사람 바꿔서 나라가 올바르게 간다고 생각하지 않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그렇다면 개헌을 통해서 제도도 바꾸고 또 좋은 대통령도 뽑아야 하는데 나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국민을 바라보고 또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의미에서 개헌에 적극적으로 전향적으로 동참을 하고 또 때로는 선도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표가 결단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끝으로 이번 광주지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민들과 자주 만나실 것 같은데, 광주 전남 지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광주를 다니다 보면 우리 시민들께서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이번에 종식시키고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열망이 너무 강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경제를 살리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또 정권 교체를 하는 데 광주 시민과 함께하고 또 광주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다면 더 좋은 대한민국의 미래, 광주의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저희도 앞으로의 포럼의 행보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희망과 대안'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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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과 대안 포럼’…호남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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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06 19:12:11
- 수정2025-03-06 20:05:14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오늘 오후 희망과 대안 포럼이 광주에서 창립식을 갖고 호남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이 시간 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답변]
네, 반갑습니다.
[앵커]
지난달 '희망과 대안' 포럼 공식 출범 이후 오늘 광주지부 창립식을 여셨어요.
첫 지역 조직으로 광주를 선택한 배경이 있으신가요?
[답변]
네, 특히 요즘 나라가 어려운데 우리 광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이고 또 심장 아닙니까?
더구나 제가 몸 담고 있는 민주당으로서는 광주가 탯줄이나 다름없는 아주 소중한 곳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치가 매우 어렵고 양극화돼 있고 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또 내란 종식, 그다음에 정권 교체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서 우리가 한번 정치 대전환도 이루고 또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하고 또 정권 교체로 가자 그런 측면에서 광주에서 시작했습니다.
[앵커]
네, 지난달 출범식에는 김부겸 전 총리 그리고 박용진 전 의원 같은 이른바 비명계 대권 주자라고 불리는 분들이 함께하셨고요.
의원님께서는 지금 초일회 비명계 전직 의원 모임이죠.
간사를 맡고 계십니다.
이 포럼의 정체성은 뭐라고 봐야 됩니까?
[답변]
네, 일단은요.
비명계 전 직원 모임은 15분이 지금 가입돼 있는데 거기에 제가 간사를 맡고 있지만 그 초일회와 '희망과 대안' 포럼은 별개입니다.
'희망과 대안' 포럼은 제가 이사장을 맡고 있고 또 전국 조직을 지향하고 있는데, 우선은 김부겸 전 총리나 김동연 경기도지사 또 김두관, 박용진 전 의원님께서 지난 2월 18일 창립대회에 오시거나 축사를 하신 이유가 뭐냐 하면 저희 포럼의 취지에 다 공감하기 때문에, 정치를 대전환해야 하고 또 새로운 리더십이 창출돼야 하고 지금의 굉장히 어려운 나라를 바로 세우는 데 포럼과 같이 하겠다 그런 인식과 공유를 같이 했기 때문에 왔고요.
앞으로도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고 뭐 그런 것보다는 우리 사회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는 또 정권을 교체하는 그런 역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앵커]
아무튼 민주당 내부의 어떤 대안 세력의 그런 해석들이 있는 상황인데 이 질문도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이재명 대표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채널 '매불쇼' : "검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벌인 일, (당내에서) 나한테 비공식적으로 요구한 것, 협상으로 제시한 것 이런 걸 맞춰 보니까 이미 다 짜고 한 짓이거든요. 짰다는 증거는 없고 추측이지."]
네, 그간 비명계 인사들과 통합 행보를 보이다가 이런 발언을 해서 더 파장이 컸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답변]
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대표가 일부 의원들이 검찰과 짜고 내통하고 체포동의안 가결에 협조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정말 근거 없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민주당 국회의원이 그 당시 보면 지금도 그렇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그 검찰이 굉장히 민주당 의원이나 또 이재명 대표를 탄압하고, 또 때로는 조작한다는 그런 수사까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검찰과 짜고 당대표를 그렇게 하려고 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표가 정말 본인 스스로도 추론에 불과하다고 했는데 왜 그런 말을 이 시점에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고요.
오히려 그런 통합 행보에 물을 끼얹고 또 이재명 대표가 여전히 과거의 그런 모습에서 탈피를 못 했구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 그런 또 국민적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사실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지금까지 통합 행보를 보이고 비명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져왔기 때문에 당내 비명계의 어떤 역할이나 공간이 좀 줄어든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있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순간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비명계의 역할과 입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당이 통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런 행보를 보여주기식, 쇼 뭐 이런 게 아니라 진정성 있게 또 그리고 이 만남이 끝나면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나오고 구체적, 가시적인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진정성 없다 뭐 이런 비판도 있습니다.
[앵커]
결국 이런 통합 행보 그리고 내부의 어떤 파열음 이런 것의 정점에는 조기 대선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정을 앞두고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는데 일반 국민 100%가 참여하는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주장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민주당에선 이게 짧은 준비 기간 때문에 룰 변경이 어렵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답변]
저는 지금의 민주당이 우리 호남인을 포함해서 국민들이 민주당 중심으로 이 대표 중심으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그 열망에 지금 많이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민주당이 지금의 모습에서 기득권적인 모습에서 안주하지 않고 뭔가 좀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당내 경선을 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은 국민 50%, 당원 50%인데 그것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국민 100%가 참여하는 국민 경선, '완전국민경선'이 이루어지면 이것은 국민들이 참여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경선에 참여했던 비명계라든지 이재명 대표와 다른 결이 있는 많은 사람들도 그 캠프들도 함께 힘을 모아서 통합에 선대위를 구성해서 정권 교체로 가는 제일 중요한 지름길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이 과감히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그렇게 촉구하고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개헌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정치적 계산을 내려놔야 한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지 부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우리는 비상계엄도 그렇고 또 윤석열 대통령을 통해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
또 극단적 양당 구조, 승자 독식 구조 이런 것을 좀 고쳐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대통령 한 사람 바꿔서 나라가 올바르게 간다고 생각하지 않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그렇다면 개헌을 통해서 제도도 바꾸고 또 좋은 대통령도 뽑아야 하는데 나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국민을 바라보고 또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의미에서 개헌에 적극적으로 전향적으로 동참을 하고 또 때로는 선도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표가 결단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끝으로 이번 광주지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민들과 자주 만나실 것 같은데, 광주 전남 지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광주를 다니다 보면 우리 시민들께서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이번에 종식시키고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열망이 너무 강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경제를 살리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또 정권 교체를 하는 데 광주 시민과 함께하고 또 광주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다면 더 좋은 대한민국의 미래, 광주의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저희도 앞으로의 포럼의 행보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희망과 대안'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오늘 오후 희망과 대안 포럼이 광주에서 창립식을 갖고 호남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이 시간 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답변]
네, 반갑습니다.
[앵커]
지난달 '희망과 대안' 포럼 공식 출범 이후 오늘 광주지부 창립식을 여셨어요.
첫 지역 조직으로 광주를 선택한 배경이 있으신가요?
[답변]
네, 특히 요즘 나라가 어려운데 우리 광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이고 또 심장 아닙니까?
더구나 제가 몸 담고 있는 민주당으로서는 광주가 탯줄이나 다름없는 아주 소중한 곳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치가 매우 어렵고 양극화돼 있고 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또 내란 종식, 그다음에 정권 교체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서 우리가 한번 정치 대전환도 이루고 또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하고 또 정권 교체로 가자 그런 측면에서 광주에서 시작했습니다.
[앵커]
네, 지난달 출범식에는 김부겸 전 총리 그리고 박용진 전 의원 같은 이른바 비명계 대권 주자라고 불리는 분들이 함께하셨고요.
의원님께서는 지금 초일회 비명계 전직 의원 모임이죠.
간사를 맡고 계십니다.
이 포럼의 정체성은 뭐라고 봐야 됩니까?
[답변]
네, 일단은요.
비명계 전 직원 모임은 15분이 지금 가입돼 있는데 거기에 제가 간사를 맡고 있지만 그 초일회와 '희망과 대안' 포럼은 별개입니다.
'희망과 대안' 포럼은 제가 이사장을 맡고 있고 또 전국 조직을 지향하고 있는데, 우선은 김부겸 전 총리나 김동연 경기도지사 또 김두관, 박용진 전 의원님께서 지난 2월 18일 창립대회에 오시거나 축사를 하신 이유가 뭐냐 하면 저희 포럼의 취지에 다 공감하기 때문에, 정치를 대전환해야 하고 또 새로운 리더십이 창출돼야 하고 지금의 굉장히 어려운 나라를 바로 세우는 데 포럼과 같이 하겠다 그런 인식과 공유를 같이 했기 때문에 왔고요.
앞으로도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고 뭐 그런 것보다는 우리 사회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는 또 정권을 교체하는 그런 역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앵커]
아무튼 민주당 내부의 어떤 대안 세력의 그런 해석들이 있는 상황인데 이 질문도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이재명 대표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채널 '매불쇼' : "검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벌인 일, (당내에서) 나한테 비공식적으로 요구한 것, 협상으로 제시한 것 이런 걸 맞춰 보니까 이미 다 짜고 한 짓이거든요. 짰다는 증거는 없고 추측이지."]
네, 그간 비명계 인사들과 통합 행보를 보이다가 이런 발언을 해서 더 파장이 컸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답변]
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대표가 일부 의원들이 검찰과 짜고 내통하고 체포동의안 가결에 협조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정말 근거 없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민주당 국회의원이 그 당시 보면 지금도 그렇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그 검찰이 굉장히 민주당 의원이나 또 이재명 대표를 탄압하고, 또 때로는 조작한다는 그런 수사까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검찰과 짜고 당대표를 그렇게 하려고 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표가 정말 본인 스스로도 추론에 불과하다고 했는데 왜 그런 말을 이 시점에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고요.
오히려 그런 통합 행보에 물을 끼얹고 또 이재명 대표가 여전히 과거의 그런 모습에서 탈피를 못 했구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 그런 또 국민적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사실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지금까지 통합 행보를 보이고 비명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져왔기 때문에 당내 비명계의 어떤 역할이나 공간이 좀 줄어든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있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순간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비명계의 역할과 입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당이 통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런 행보를 보여주기식, 쇼 뭐 이런 게 아니라 진정성 있게 또 그리고 이 만남이 끝나면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나오고 구체적, 가시적인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진정성 없다 뭐 이런 비판도 있습니다.
[앵커]
결국 이런 통합 행보 그리고 내부의 어떤 파열음 이런 것의 정점에는 조기 대선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정을 앞두고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는데 일반 국민 100%가 참여하는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주장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민주당에선 이게 짧은 준비 기간 때문에 룰 변경이 어렵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답변]
저는 지금의 민주당이 우리 호남인을 포함해서 국민들이 민주당 중심으로 이 대표 중심으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그 열망에 지금 많이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민주당이 지금의 모습에서 기득권적인 모습에서 안주하지 않고 뭔가 좀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당내 경선을 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은 국민 50%, 당원 50%인데 그것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국민 100%가 참여하는 국민 경선, '완전국민경선'이 이루어지면 이것은 국민들이 참여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경선에 참여했던 비명계라든지 이재명 대표와 다른 결이 있는 많은 사람들도 그 캠프들도 함께 힘을 모아서 통합에 선대위를 구성해서 정권 교체로 가는 제일 중요한 지름길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이 과감히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그렇게 촉구하고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개헌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정치적 계산을 내려놔야 한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지 부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우리는 비상계엄도 그렇고 또 윤석열 대통령을 통해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
또 극단적 양당 구조, 승자 독식 구조 이런 것을 좀 고쳐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대통령 한 사람 바꿔서 나라가 올바르게 간다고 생각하지 않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그렇다면 개헌을 통해서 제도도 바꾸고 또 좋은 대통령도 뽑아야 하는데 나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국민을 바라보고 또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의미에서 개헌에 적극적으로 전향적으로 동참을 하고 또 때로는 선도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표가 결단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끝으로 이번 광주지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민들과 자주 만나실 것 같은데, 광주 전남 지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광주를 다니다 보면 우리 시민들께서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이번에 종식시키고 조기 대선이 이루어질 경우에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열망이 너무 강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경제를 살리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또 정권 교체를 하는 데 광주 시민과 함께하고 또 광주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다면 더 좋은 대한민국의 미래, 광주의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네, 의원님 저희도 앞으로의 포럼의 행보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희망과 대안'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기대 전 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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