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교권보호위 평교사 참여율 9.8%”

입력 2025.03.06 (21:43) 수정 2025.03.06 (21:4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가 지난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교권위원회 구성 현황을 분석했더니, 전체 위원 2백97명 중에 평교사는 9.8퍼센트인 29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군산시와 고창군의 경우 교사 위원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며, 피해 당사자인 교사 참여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교육청은 교장과 교감까지 포함하면 교권위원회의 교원 참여율은 31.7퍼센트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북 교권보호위 평교사 참여율 9.8%”
    • 입력 2025-03-06 21:43:25
    • 수정2025-03-06 21:48:39
    뉴스9(전주)
전교조 전북지부가 지난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교권위원회 구성 현황을 분석했더니, 전체 위원 2백97명 중에 평교사는 9.8퍼센트인 29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군산시와 고창군의 경우 교사 위원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며, 피해 당사자인 교사 참여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교육청은 교장과 교감까지 포함하면 교권위원회의 교원 참여율은 31.7퍼센트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