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서 3천톤 급 바지선 침수…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5.03.07 (08:19)
수정 2025.03.0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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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오후 4시쯤 광양항 해상에서 3천 톤급 바지선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경비함 3척을 투입해 긴급 방수 작업을 진행했으며,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을 구조했습니다.
선박은 금속 제련 부산물 6천 2백 톤을 싣고 인천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경비함 3척을 투입해 긴급 방수 작업을 진행했으며,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을 구조했습니다.
선박은 금속 제련 부산물 6천 2백 톤을 싣고 인천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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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항서 3천톤 급 바지선 침수…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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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07 08:26:36

어제(6일) 오후 4시쯤 광양항 해상에서 3천 톤급 바지선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경비함 3척을 투입해 긴급 방수 작업을 진행했으며,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을 구조했습니다.
선박은 금속 제련 부산물 6천 2백 톤을 싣고 인천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경비함 3척을 투입해 긴급 방수 작업을 진행했으며,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을 구조했습니다.
선박은 금속 제련 부산물 6천 2백 톤을 싣고 인천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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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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