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예천·청도 기후대응댐 후보지 포함
입력 2025.03.12 (21:57)
수정 2025.03.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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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가 기후대응댐 후보지 9곳을 선정한 가운데, 경북에서는 3곳이 포함됐습니다.
기후대응댐 후보지는 김천 감천댐과 예천 용두천댐, 청도 운문천댐으로, 3곳의 총 저수용량은 2천4백만 톤으로 계획됐습니다.
환경부는 예비 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기본 계획을 수립한 뒤, 이르면 2027년부터 댐 건설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기후대응댐 후보지는 김천 감천댐과 예천 용두천댐, 청도 운문천댐으로, 3곳의 총 저수용량은 2천4백만 톤으로 계획됐습니다.
환경부는 예비 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기본 계획을 수립한 뒤, 이르면 2027년부터 댐 건설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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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예천·청도 기후대응댐 후보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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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2 21:57:44
- 수정2025-03-12 22:06:30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가 기후대응댐 후보지 9곳을 선정한 가운데, 경북에서는 3곳이 포함됐습니다.
기후대응댐 후보지는 김천 감천댐과 예천 용두천댐, 청도 운문천댐으로, 3곳의 총 저수용량은 2천4백만 톤으로 계획됐습니다.
환경부는 예비 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기본 계획을 수립한 뒤, 이르면 2027년부터 댐 건설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기후대응댐 후보지는 김천 감천댐과 예천 용두천댐, 청도 운문천댐으로, 3곳의 총 저수용량은 2천4백만 톤으로 계획됐습니다.
환경부는 예비 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기본 계획을 수립한 뒤, 이르면 2027년부터 댐 건설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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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기자 joon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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