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산단, 대구시에 업종 제한 해제 건의
입력 2025.03.12 (21:58)
수정 2025.03.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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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이 입주업종 제한 해제를 대구시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염색공단은 최근 정기 총회에서 현재 염색 가공업만 입주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공단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며 '입주업종 해제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염색공단 노조는 입주업종 제한이 풀리면 남은 염색업체들이 공동이용시설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염색공단은 최근 정기 총회에서 현재 염색 가공업만 입주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공단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며 '입주업종 해제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염색공단 노조는 입주업종 제한이 풀리면 남은 염색업체들이 공동이용시설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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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색산단, 대구시에 업종 제한 해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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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2 21:58:13
- 수정2025-03-12 22:06:30

대구염색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이 입주업종 제한 해제를 대구시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염색공단은 최근 정기 총회에서 현재 염색 가공업만 입주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공단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며 '입주업종 해제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염색공단 노조는 입주업종 제한이 풀리면 남은 염색업체들이 공동이용시설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염색공단은 최근 정기 총회에서 현재 염색 가공업만 입주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공단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며 '입주업종 해제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염색공단 노조는 입주업종 제한이 풀리면 남은 염색업체들이 공동이용시설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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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노 기자 dela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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