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단체에 자금 지원 유학생 ‘징역 2년’ 구형
입력 2025.03.13 (08:14)
수정 2025.03.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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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은 테러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중앙아시아 국적의 유학생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해당 유학생은 부산의 한 대학에 다니던 2022년 1~2월 사이, 시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에 전투원의 무장 비용 명목으로 77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낸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해당 유학생은 부산의 한 대학에 다니던 2022년 1~2월 사이, 시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에 전투원의 무장 비용 명목으로 77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낸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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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러단체에 자금 지원 유학생 ‘징역 2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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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3 08:14:54
- 수정2025-03-13 08:25:32

부산지검은 테러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중앙아시아 국적의 유학생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해당 유학생은 부산의 한 대학에 다니던 2022년 1~2월 사이, 시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에 전투원의 무장 비용 명목으로 77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낸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해당 유학생은 부산의 한 대학에 다니던 2022년 1~2월 사이, 시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에 전투원의 무장 비용 명목으로 77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낸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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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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