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성동고분군 복구…“장마 전까지 완료”
입력 2025.03.13 (10:01)
수정 2025.03.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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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폭우로 사면 일부가 붕괴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김해 대성동고분군 복구 작업이 이달 중 시작됩니다.
김해시는 긴급보수사업비 2억 8천여만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이달 중 토층 조사를 시작해 장마 전까지 복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9월 김해에는 이틀 새 428㎜의 폭우가 내리면서 대성동고분군 경사면 100㎡가량이 붕괴됐습니다.
김해시는 긴급보수사업비 2억 8천여만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이달 중 토층 조사를 시작해 장마 전까지 복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9월 김해에는 이틀 새 428㎜의 폭우가 내리면서 대성동고분군 경사면 100㎡가량이 붕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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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대성동고분군 복구…“장마 전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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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3 10:01:45
- 수정2025-03-13 10:46:18

지난해 폭우로 사면 일부가 붕괴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김해 대성동고분군 복구 작업이 이달 중 시작됩니다.
김해시는 긴급보수사업비 2억 8천여만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이달 중 토층 조사를 시작해 장마 전까지 복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9월 김해에는 이틀 새 428㎜의 폭우가 내리면서 대성동고분군 경사면 100㎡가량이 붕괴됐습니다.
김해시는 긴급보수사업비 2억 8천여만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이달 중 토층 조사를 시작해 장마 전까지 복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9월 김해에는 이틀 새 428㎜의 폭우가 내리면서 대성동고분군 경사면 100㎡가량이 붕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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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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