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힘, 영주시민에게 사죄하라”
입력 2025.03.13 (21:53)
수정 2025.03.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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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당선무효형을 받아 시장직이 박탈된 박남서 영주시장과 관련해 국민의힘에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경북 민주당은 논평에서, 박 시장이 고의로 재판을 지연해 끝내 재선거를 무산시킴으로써 영주 시민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앞서 금품 제공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은 김천시장도 국민의힘 소속이라며 선거범죄의 공동 정범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경북 민주당은 논평에서, 박 시장이 고의로 재판을 지연해 끝내 재선거를 무산시킴으로써 영주 시민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앞서 금품 제공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은 김천시장도 국민의힘 소속이라며 선거범죄의 공동 정범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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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국힘, 영주시민에게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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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3 21:53:14
- 수정2025-03-13 21:57:52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당선무효형을 받아 시장직이 박탈된 박남서 영주시장과 관련해 국민의힘에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경북 민주당은 논평에서, 박 시장이 고의로 재판을 지연해 끝내 재선거를 무산시킴으로써 영주 시민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앞서 금품 제공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은 김천시장도 국민의힘 소속이라며 선거범죄의 공동 정범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경북 민주당은 논평에서, 박 시장이 고의로 재판을 지연해 끝내 재선거를 무산시킴으로써 영주 시민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앞서 금품 제공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은 김천시장도 국민의힘 소속이라며 선거범죄의 공동 정범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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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기자 hanu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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