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제2 시립노인복지관 개관

입력 2025.03.13 (22:57) 수정 2025.03.14 (06:4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 북구에 들어선 제2시립노인복지관이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50억 원을 들여 건립한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과 건강 증진 시설 등을 갖췄으며, 하루 최대 천4백 명가량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관인 만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구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울산 북구에 제2 시립노인복지관 개관
    • 입력 2025-03-13 22:57:23
    • 수정2025-03-14 06:49:27
    뉴스9(울산)
울산 북구에 들어선 제2시립노인복지관이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50억 원을 들여 건립한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과 건강 증진 시설 등을 갖췄으며, 하루 최대 천4백 명가량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관인 만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구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