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제2 시립노인복지관 개관
입력 2025.03.13 (22:57)
수정 2025.03.1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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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에 들어선 제2시립노인복지관이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50억 원을 들여 건립한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과 건강 증진 시설 등을 갖췄으며, 하루 최대 천4백 명가량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관인 만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구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50억 원을 들여 건립한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과 건강 증진 시설 등을 갖췄으며, 하루 최대 천4백 명가량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관인 만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구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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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에 제2 시립노인복지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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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3 22:57:23
- 수정2025-03-14 06:49:27

울산 북구에 들어선 제2시립노인복지관이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50억 원을 들여 건립한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과 건강 증진 시설 등을 갖췄으며, 하루 최대 천4백 명가량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관인 만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구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50억 원을 들여 건립한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과 건강 증진 시설 등을 갖췄으며, 하루 최대 천4백 명가량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관인 만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구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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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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