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임실한우’를 특산품으로”…임실군, 한우특화거리 조성
입력 2025.03.17 (07:42)
수정 2025.03.1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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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임실군이 임실한우를 특산품화하기 위한 한우특화거리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주군에서는 반딧불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의 지역소식,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한우특화거리에 지방소멸대응기금 38억 원을 들여 한우 전문 음식점인 '옥정호 한우' 조성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군은 이곳을 지역에서 자란 한우를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우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인근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3백 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셔틀버스도 운영합니다.
[장진규/임실군 옥정호힐링과장 : "넓은 주차장에 옥정호 출렁다리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탈 수 있는 곳에 입지해 있습니다. 청정 임실표 한우도 맛있게 드시고, 붕어섬도 구경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주군에서 반딧불이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내 민간 단체와 주민들은 반딧불이 서식지 주변 가로등 소등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 나서는 한편,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수거 등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무주군도 반딧불이연구소 운영과 인공 사육, 연구 등을 통해 생태계 복원에 나섰습니다.
[이종철/무주군 기술연구과장 :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 활동을 통해서 자연특별시 무주의 명성을 지키고, 생태환경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수군이 영농철 농기계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오는 25일까지 7개 읍·면 23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 안전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10명으로 봉사반 2개 조를 꾸려, 50여 종의 공구와 유·무상 부품을 확보하는 등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운기와 예취기, 관리기, 기계톱 등 중·소형 농기계 위주로 진행됩니다.
KBS 뉴스 진유민입니다.
영상편집:공재성
임실군이 임실한우를 특산품화하기 위한 한우특화거리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주군에서는 반딧불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의 지역소식,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한우특화거리에 지방소멸대응기금 38억 원을 들여 한우 전문 음식점인 '옥정호 한우' 조성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군은 이곳을 지역에서 자란 한우를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우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인근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3백 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셔틀버스도 운영합니다.
[장진규/임실군 옥정호힐링과장 : "넓은 주차장에 옥정호 출렁다리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탈 수 있는 곳에 입지해 있습니다. 청정 임실표 한우도 맛있게 드시고, 붕어섬도 구경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주군에서 반딧불이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내 민간 단체와 주민들은 반딧불이 서식지 주변 가로등 소등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 나서는 한편,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수거 등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무주군도 반딧불이연구소 운영과 인공 사육, 연구 등을 통해 생태계 복원에 나섰습니다.
[이종철/무주군 기술연구과장 :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 활동을 통해서 자연특별시 무주의 명성을 지키고, 생태환경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수군이 영농철 농기계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오는 25일까지 7개 읍·면 23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 안전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10명으로 봉사반 2개 조를 꾸려, 50여 종의 공구와 유·무상 부품을 확보하는 등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운기와 예취기, 관리기, 기계톱 등 중·소형 농기계 위주로 진행됩니다.
KBS 뉴스 진유민입니다.
영상편집:공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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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임실한우를 특산품화하기 위한 한우특화거리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주군에서는 반딧불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의 지역소식,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한우특화거리에 지방소멸대응기금 38억 원을 들여 한우 전문 음식점인 '옥정호 한우' 조성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군은 이곳을 지역에서 자란 한우를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우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인근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3백 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셔틀버스도 운영합니다.
[장진규/임실군 옥정호힐링과장 : "넓은 주차장에 옥정호 출렁다리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탈 수 있는 곳에 입지해 있습니다. 청정 임실표 한우도 맛있게 드시고, 붕어섬도 구경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주군에서 반딧불이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내 민간 단체와 주민들은 반딧불이 서식지 주변 가로등 소등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 나서는 한편,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수거 등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무주군도 반딧불이연구소 운영과 인공 사육, 연구 등을 통해 생태계 복원에 나섰습니다.
[이종철/무주군 기술연구과장 :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 활동을 통해서 자연특별시 무주의 명성을 지키고, 생태환경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수군이 영농철 농기계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오는 25일까지 7개 읍·면 23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 안전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10명으로 봉사반 2개 조를 꾸려, 50여 종의 공구와 유·무상 부품을 확보하는 등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운기와 예취기, 관리기, 기계톱 등 중·소형 농기계 위주로 진행됩니다.
KBS 뉴스 진유민입니다.
영상편집:공재성
임실군이 임실한우를 특산품화하기 위한 한우특화거리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주군에서는 반딧불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의 지역소식,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한우특화거리에 지방소멸대응기금 38억 원을 들여 한우 전문 음식점인 '옥정호 한우' 조성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군은 이곳을 지역에서 자란 한우를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우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인근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3백 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셔틀버스도 운영합니다.
[장진규/임실군 옥정호힐링과장 : "넓은 주차장에 옥정호 출렁다리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탈 수 있는 곳에 입지해 있습니다. 청정 임실표 한우도 맛있게 드시고, 붕어섬도 구경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주군에서 반딧불이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내 민간 단체와 주민들은 반딧불이 서식지 주변 가로등 소등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 나서는 한편,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수거 등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무주군도 반딧불이연구소 운영과 인공 사육, 연구 등을 통해 생태계 복원에 나섰습니다.
[이종철/무주군 기술연구과장 :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 활동을 통해서 자연특별시 무주의 명성을 지키고, 생태환경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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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10명으로 봉사반 2개 조를 꾸려, 50여 종의 공구와 유·무상 부품을 확보하는 등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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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민 기자 realj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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