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구직 지원 ‘청년 카페’ 확대
입력 2025.03.17 (08:13)
수정 2025.03.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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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미취업 청년의 구직을 돕기 위해 청년카페 사업을 확대합니다.
청년카페는 구직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청년·고용 정책을 알려주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22억 원 늘어난 25억 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자를 기존 6백 명에서 5천6백여 명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청년카페는 구직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청년·고용 정책을 알려주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22억 원 늘어난 25억 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자를 기존 6백 명에서 5천6백여 명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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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구직 지원 ‘청년 카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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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7 08:13:16
- 수정2025-03-17 09:18:39

대구시가 미취업 청년의 구직을 돕기 위해 청년카페 사업을 확대합니다.
청년카페는 구직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청년·고용 정책을 알려주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22억 원 늘어난 25억 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자를 기존 6백 명에서 5천6백여 명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청년카페는 구직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청년·고용 정책을 알려주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22억 원 늘어난 25억 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자를 기존 6백 명에서 5천6백여 명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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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규 기자 bokgi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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