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 사업’ 확대할 것”
입력 2025.03.17 (08:22)
수정 2025.03.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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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여객선 운임 반값 지원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지난 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여수~거문도, 목포~가거도 등 지역 섬 9개 항로를 대상으로 외지 관광객에게 여객 운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도는 섬 주민의 관광소득 창출과 여객선사 수익 개선 등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도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국비 지원 건의 등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여수~거문도, 목포~가거도 등 지역 섬 9개 항로를 대상으로 외지 관광객에게 여객 운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도는 섬 주민의 관광소득 창출과 여객선사 수익 개선 등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도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국비 지원 건의 등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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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 사업’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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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7 08:22:46
- 수정2025-03-17 09:22:20

전남도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여객선 운임 반값 지원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지난 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여수~거문도, 목포~가거도 등 지역 섬 9개 항로를 대상으로 외지 관광객에게 여객 운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도는 섬 주민의 관광소득 창출과 여객선사 수익 개선 등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도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국비 지원 건의 등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여수~거문도, 목포~가거도 등 지역 섬 9개 항로를 대상으로 외지 관광객에게 여객 운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도는 섬 주민의 관광소득 창출과 여객선사 수익 개선 등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도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국비 지원 건의 등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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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정 기자 cool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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