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당진항 화물선에서 급유 도중 기름 유출
입력 2025.03.18 (21:47)
수정 2025.03.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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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6시 40분쯤 당진시 신평면 평택·당진항 서부두에 정박해 급유 중이던 화물선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평택해경은 급유선을 통해 기름을 채우던 4만 톤급 화물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됐고 선박 주변에 40m 길이의 오일펜스를 설치해 기름 확산을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급유 장비를 통해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와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평택해경은 급유선을 통해 기름을 채우던 4만 톤급 화물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됐고 선박 주변에 40m 길이의 오일펜스를 설치해 기름 확산을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급유 장비를 통해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와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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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당진항 화물선에서 급유 도중 기름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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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8 21:47:57
- 수정2025-03-18 21:50:34

오늘 오전 6시 40분쯤 당진시 신평면 평택·당진항 서부두에 정박해 급유 중이던 화물선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평택해경은 급유선을 통해 기름을 채우던 4만 톤급 화물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됐고 선박 주변에 40m 길이의 오일펜스를 설치해 기름 확산을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급유 장비를 통해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와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평택해경은 급유선을 통해 기름을 채우던 4만 톤급 화물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됐고 선박 주변에 40m 길이의 오일펜스를 설치해 기름 확산을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급유 장비를 통해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와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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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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