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줄어…취업자 수, 2029년부터 감소 전망”
입력 2025.03.19 (09:13)
수정 2025.03.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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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취업자 수가 4년 뒤인 2029년부터 줄어들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국내 15세 이상 취업자가 2033년 2,872만 8천 명으로 2년 전 2023년보다 31만 2천 명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10년간 추이를 보면, 2029년부터는 취업자 수가 감소세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인구 감소로 경제활동인구도 줄어 노동 공급이 제약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국내 15세 이상 취업자가 2033년 2,872만 8천 명으로 2년 전 2023년보다 31만 2천 명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10년간 추이를 보면, 2029년부터는 취업자 수가 감소세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인구 감소로 경제활동인구도 줄어 노동 공급이 제약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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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줄어…취업자 수, 2029년부터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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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9 09:13:34
- 수정2025-03-19 09:34:33

국내 취업자 수가 4년 뒤인 2029년부터 줄어들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국내 15세 이상 취업자가 2033년 2,872만 8천 명으로 2년 전 2023년보다 31만 2천 명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10년간 추이를 보면, 2029년부터는 취업자 수가 감소세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인구 감소로 경제활동인구도 줄어 노동 공급이 제약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국내 15세 이상 취업자가 2033년 2,872만 8천 명으로 2년 전 2023년보다 31만 2천 명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10년간 추이를 보면, 2029년부터는 취업자 수가 감소세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인구 감소로 경제활동인구도 줄어 노동 공급이 제약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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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기자 di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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