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폭설 피해 잇따라…강원대 도계캠 학생 귀가
입력 2025.03.19 (10:06)
수정 2025.03.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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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강원도에 최고 60센티미터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고립과 교통사고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18일) 저녁 6시 20분쯤 평창군 대관령면 선자령에서 등산객 2명이 고립됐다 6시간여 만에 구조되는 등 고립과 교통사고 등 피해 신고 22건이 강원도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또, 눈사태 등으로 진입로가 막혀 어젯밤부터 강원대 도계캠퍼스 안에 고립됐던 학생 등 150여 명은 제설작업으로 길이 뚫리면서 오늘(19일) 오전 7시쯤 모두 귀가했습니다.
어제(18일) 저녁 6시 20분쯤 평창군 대관령면 선자령에서 등산객 2명이 고립됐다 6시간여 만에 구조되는 등 고립과 교통사고 등 피해 신고 22건이 강원도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또, 눈사태 등으로 진입로가 막혀 어젯밤부터 강원대 도계캠퍼스 안에 고립됐던 학생 등 150여 명은 제설작업으로 길이 뚫리면서 오늘(19일) 오전 7시쯤 모두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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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폭설 피해 잇따라…강원대 도계캠 학생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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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9 10:06:12
- 수정2025-03-19 10:20:45

어제(18일) 강원도에 최고 60센티미터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고립과 교통사고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18일) 저녁 6시 20분쯤 평창군 대관령면 선자령에서 등산객 2명이 고립됐다 6시간여 만에 구조되는 등 고립과 교통사고 등 피해 신고 22건이 강원도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또, 눈사태 등으로 진입로가 막혀 어젯밤부터 강원대 도계캠퍼스 안에 고립됐던 학생 등 150여 명은 제설작업으로 길이 뚫리면서 오늘(19일) 오전 7시쯤 모두 귀가했습니다.
어제(18일) 저녁 6시 20분쯤 평창군 대관령면 선자령에서 등산객 2명이 고립됐다 6시간여 만에 구조되는 등 고립과 교통사고 등 피해 신고 22건이 강원도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또, 눈사태 등으로 진입로가 막혀 어젯밤부터 강원대 도계캠퍼스 안에 고립됐던 학생 등 150여 명은 제설작업으로 길이 뚫리면서 오늘(19일) 오전 7시쯤 모두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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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기자 yeonj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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