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참여연대 “인재평생교육원 청사 매입 공익감사 청구”
입력 2025.03.19 (21:41)
수정 2025.03.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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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늘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새 청사 매입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참여연대는 충북인평원이 청주 성안길의 새 청사 건물을 2차 경매가 보다 18억가량 비싼 94억 원에 사들였고, 매입 여부에 대해 내부 기금관리위원회 등에 미리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충청북도의 지도·감독과 청주교육지원청의 매입 허가 과정이 부실했다는 의혹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충북참여연대는 충북인평원이 청주 성안길의 새 청사 건물을 2차 경매가 보다 18억가량 비싼 94억 원에 사들였고, 매입 여부에 대해 내부 기금관리위원회 등에 미리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충청북도의 지도·감독과 청주교육지원청의 매입 허가 과정이 부실했다는 의혹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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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참여연대 “인재평생교육원 청사 매입 공익감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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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9 21:41:51
- 수정2025-03-19 22:06:56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늘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새 청사 매입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참여연대는 충북인평원이 청주 성안길의 새 청사 건물을 2차 경매가 보다 18억가량 비싼 94억 원에 사들였고, 매입 여부에 대해 내부 기금관리위원회 등에 미리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충청북도의 지도·감독과 청주교육지원청의 매입 허가 과정이 부실했다는 의혹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충북참여연대는 충북인평원이 청주 성안길의 새 청사 건물을 2차 경매가 보다 18억가량 비싼 94억 원에 사들였고, 매입 여부에 대해 내부 기금관리위원회 등에 미리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충청북도의 지도·감독과 청주교육지원청의 매입 허가 과정이 부실했다는 의혹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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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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