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을기업 4곳 신규 지정…사업비 지원

입력 2025.03.20 (07:45) 수정 2025.03.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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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마을기업 4곳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신규 마을기업은 녹차 정원을 특화한 중구의 '다전행복발전소 협동조합'과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직물 제품 제작 일자리를 제공하는 남구의 '반듯' 등입니다.

마을기업은 최대 7천만 원의 사업비와 함께 판로 개척과 경영 상담 등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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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마을기업 4곳 신규 지정…사업비 지원
    • 입력 2025-03-20 07:45:20
    • 수정2025-03-20 07:58:22
    뉴스광장(울산)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마을기업 4곳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신규 마을기업은 녹차 정원을 특화한 중구의 '다전행복발전소 협동조합'과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직물 제품 제작 일자리를 제공하는 남구의 '반듯' 등입니다.

마을기업은 최대 7천만 원의 사업비와 함께 판로 개척과 경영 상담 등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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