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산업단지 생산↑ 수출↓
입력 2025.03.20 (07:44)
수정 2025.03.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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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지역 산업단지의 생산액은 늘고 수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32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액은 약 250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2.4% 늘었습니다.
이 같은 생산액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반면 지난해 울산 산업단지 업체의 수출액은 약 823억 5천만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2% 줄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32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액은 약 250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2.4% 늘었습니다.
이 같은 생산액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반면 지난해 울산 산업단지 업체의 수출액은 약 823억 5천만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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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울산 산업단지 생산↑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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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0 07:44:47
- 수정2025-03-20 07:53:46

지난해 울산지역 산업단지의 생산액은 늘고 수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32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액은 약 250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2.4% 늘었습니다.
이 같은 생산액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반면 지난해 울산 산업단지 업체의 수출액은 약 823억 5천만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2% 줄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32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액은 약 250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2.4% 늘었습니다.
이 같은 생산액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반면 지난해 울산 산업단지 업체의 수출액은 약 823억 5천만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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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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