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년 취업 2년 전보다 2.5% 감소
입력 2025.03.20 (07:45)
수정 2025.03.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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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 청년 취업자는 24만 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년 전인 같은 달 24만 7천 명에 비해 2.5%가량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시도로 떠난 청년층은 7천 5백7십명에 달해, 2023년 7천 명보다 7.5%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용 시장 위축과 좋은 일자라 부족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2년 전인 같은 달 24만 7천 명에 비해 2.5%가량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시도로 떠난 청년층은 7천 5백7십명에 달해, 2023년 7천 명보다 7.5%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용 시장 위축과 좋은 일자라 부족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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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청년 취업 2년 전보다 2.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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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0 07:45:25
- 수정2025-03-20 09:31:50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 청년 취업자는 24만 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년 전인 같은 달 24만 7천 명에 비해 2.5%가량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시도로 떠난 청년층은 7천 5백7십명에 달해, 2023년 7천 명보다 7.5%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용 시장 위축과 좋은 일자라 부족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2년 전인 같은 달 24만 7천 명에 비해 2.5%가량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시도로 떠난 청년층은 7천 5백7십명에 달해, 2023년 7천 명보다 7.5%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용 시장 위축과 좋은 일자라 부족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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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호 기자 ozo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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