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창원시의원단, ‘액화 수소플랜트’ 대책위 제안
입력 2025.03.20 (19:45)
수정 2025.03.20 (19:5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주단의 자금 회수 결정으로 사업 무산이 우려되는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에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회 의원단이 여야 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단은 창원시가 정상화 대책을 방해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며 홍남표 창원시장의 책임을 비판하고, 관계기관과 여야 의원이 참여하는 대책 기구를 구성해 정상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단은 창원시가 정상화 대책을 방해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며 홍남표 창원시장의 책임을 비판하고, 관계기관과 여야 의원이 참여하는 대책 기구를 구성해 정상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민주당 창원시의원단, ‘액화 수소플랜트’ 대책위 제안
-
- 입력 2025-03-20 19:45:53
- 수정2025-03-20 19:58:48

대주단의 자금 회수 결정으로 사업 무산이 우려되는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에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회 의원단이 여야 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단은 창원시가 정상화 대책을 방해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며 홍남표 창원시장의 책임을 비판하고, 관계기관과 여야 의원이 참여하는 대책 기구를 구성해 정상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단은 창원시가 정상화 대책을 방해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며 홍남표 창원시장의 책임을 비판하고, 관계기관과 여야 의원이 참여하는 대책 기구를 구성해 정상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
이대완 기자 bigbowl@kbs.co.kr
이대완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