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주말까지 더 포근해져…초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5.03.20 (19:48) 수정 2025.03.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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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춘분인 오늘,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광주의 한낮 기온이 15.9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했는데요,

주말까지 기온은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19도, 모레 21도, 일요일에는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추위는 물러가고 있지만, 대신 초미세먼지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를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 보이겠고요,

내일은 광주와 전남 전 지역의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기온은 올랐지만, 여전히 바람이 부는 곳들이 많습니다.

전남 동부를 중심으로는 대기도 점차 건조해지고 있기 때문에 작은 불이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불씨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미세먼지만 아니라면 하늘은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도~9도가량 높게 시작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광주 19도, 담양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16도, 광양 21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15도, 강진과 해남 19도로 오늘보다 2도~5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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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광주·전남 주말까지 더 포근해져…초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25-03-20 19:48:36
    • 수정2025-03-20 20:01:29
    뉴스7(광주)
절기 춘분인 오늘,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광주의 한낮 기온이 15.9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했는데요,

주말까지 기온은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19도, 모레 21도, 일요일에는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추위는 물러가고 있지만, 대신 초미세먼지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를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 보이겠고요,

내일은 광주와 전남 전 지역의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기온은 올랐지만, 여전히 바람이 부는 곳들이 많습니다.

전남 동부를 중심으로는 대기도 점차 건조해지고 있기 때문에 작은 불이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불씨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미세먼지만 아니라면 하늘은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도~9도가량 높게 시작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광주 19도, 담양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16도, 광양 21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15도, 강진과 해남 19도로 오늘보다 2도~5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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