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울산 건설업 중대 재해 대책 마련
입력 2025.03.21 (07:43)
수정 2025.03.2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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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역 건설 현장의 중대 재해를 줄이기 위해 산업안전 감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또, 사고가 잦은 공사 현장을 선별해 감독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390여 명이던 울산 건설 현장 중상해 근로자는 지난해 570여 명까지 늘었습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또, 사고가 잦은 공사 현장을 선별해 감독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390여 명이던 울산 건설 현장 중상해 근로자는 지난해 570여 명까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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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울산 건설업 중대 재해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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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역 건설 현장의 중대 재해를 줄이기 위해 산업안전 감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또, 사고가 잦은 공사 현장을 선별해 감독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390여 명이던 울산 건설 현장 중상해 근로자는 지난해 570여 명까지 늘었습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또, 사고가 잦은 공사 현장을 선별해 감독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390여 명이던 울산 건설 현장 중상해 근로자는 지난해 570여 명까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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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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