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의과대학, ‘집단 휴학’ 불승인 결정
입력 2025.03.21 (08:10)
수정 2025.03.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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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의과대학은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수업 거부를 목적으로 제출한 대규모 휴학 신청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미복귀 의대생에 대해서도 유급이나 제적 등 상황이 발생하면, 학칙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복학 신청은 학사 일정의 4분의 1이 지나는 오는 28일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또, 미복귀 의대생에 대해서도 유급이나 제적 등 상황이 발생하면, 학칙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복학 신청은 학사 일정의 4분의 1이 지나는 오는 28일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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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집단 휴학’ 불승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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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1 08:10:13
- 수정2025-03-21 09:24:40

경상국립대 의과대학은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수업 거부를 목적으로 제출한 대규모 휴학 신청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미복귀 의대생에 대해서도 유급이나 제적 등 상황이 발생하면, 학칙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복학 신청은 학사 일정의 4분의 1이 지나는 오는 28일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또, 미복귀 의대생에 대해서도 유급이나 제적 등 상황이 발생하면, 학칙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복학 신청은 학사 일정의 4분의 1이 지나는 오는 28일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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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기자 c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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