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형 도서관학교 교육특구 우수 사례
입력 2025.03.21 (10:21)
수정 2025.03.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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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늘봄형 도서관 학교'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우수 사례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로, 국채보상운동 기념도서관 등 대구 6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로, 국채보상운동 기념도서관 등 대구 6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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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형 도서관학교 교육특구 우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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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1 10:21:43
- 수정2025-03-21 11:38:38

대구시와 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늘봄형 도서관 학교'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우수 사례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로, 국채보상운동 기념도서관 등 대구 6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로, 국채보상운동 기념도서관 등 대구 6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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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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