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탄핵 기각…“유감 표명”-“기각 환영”
입력 2025.03.24 (21:38)
수정 2025.03.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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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이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안 기각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기일을 조속히 통지하고 선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전북도당 등은 이번 결정을 수용하지만, 위헌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으로 헌재가 정치를 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탄핵을 남발한 민주당의 자성과 사과를 촉구하고 한 총리의 국정 혼란 수습을 당부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전북도당 등은 이번 결정을 수용하지만, 위헌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으로 헌재가 정치를 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탄핵을 남발한 민주당의 자성과 사과를 촉구하고 한 총리의 국정 혼란 수습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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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 탄핵 기각…“유감 표명”-“기각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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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4 21:38:28
- 수정2025-03-24 22:09:55

민주당 전북도당이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안 기각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기일을 조속히 통지하고 선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전북도당 등은 이번 결정을 수용하지만, 위헌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으로 헌재가 정치를 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탄핵을 남발한 민주당의 자성과 사과를 촉구하고 한 총리의 국정 혼란 수습을 당부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전북도당 등은 이번 결정을 수용하지만, 위헌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으로 헌재가 정치를 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탄핵을 남발한 민주당의 자성과 사과를 촉구하고 한 총리의 국정 혼란 수습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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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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