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이범석 청주시장, 6월 첫 재판
입력 2025.03.26 (22:03)
수정 2025.03.2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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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시민재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이범석 청주시장에 대한 첫 공판이 6월 12일 청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이 시장은 미호강 제방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2023년 여름, 미호강 범람으로 30명의 사상자가 나오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2022년 관련법 시행 이후 '중대시민재해'로 재판에 넘겨진 건 이 시장이 처음입니다.
이 시장은 미호강 제방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2023년 여름, 미호강 범람으로 30명의 사상자가 나오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2022년 관련법 시행 이후 '중대시민재해'로 재판에 넘겨진 건 이 시장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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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 참사’ 이범석 청주시장, 6월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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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22:03:52
- 수정2025-03-26 22:08:47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시민재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이범석 청주시장에 대한 첫 공판이 6월 12일 청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이 시장은 미호강 제방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2023년 여름, 미호강 범람으로 30명의 사상자가 나오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2022년 관련법 시행 이후 '중대시민재해'로 재판에 넘겨진 건 이 시장이 처음입니다.
이 시장은 미호강 제방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2023년 여름, 미호강 범람으로 30명의 사상자가 나오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2022년 관련법 시행 이후 '중대시민재해'로 재판에 넘겨진 건 이 시장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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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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