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위반한 오등봉공원 공사 중단해야”
입력 2025.03.26 (22:07)
수정 2025.03.26 (22:1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KBS가 단독보도한 오등봉공원 아파트 공사 현장의 토사 불법 매립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즉각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를 보면 사토 발생을 최소화하고 국토부 토석정보공유시스템을 활용해 인근 골재 채취장으로 처리하겠다고 명시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데다 임야 훼손까지 이어졌다며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에 대한 이행실태를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를 보면 사토 발생을 최소화하고 국토부 토석정보공유시스템을 활용해 인근 골재 채취장으로 처리하겠다고 명시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데다 임야 훼손까지 이어졌다며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에 대한 이행실태를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환경영향평가 위반한 오등봉공원 공사 중단해야”
-
- 입력 2025-03-26 22:07:48
- 수정2025-03-26 22:10:59

KBS가 단독보도한 오등봉공원 아파트 공사 현장의 토사 불법 매립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즉각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를 보면 사토 발생을 최소화하고 국토부 토석정보공유시스템을 활용해 인근 골재 채취장으로 처리하겠다고 명시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데다 임야 훼손까지 이어졌다며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에 대한 이행실태를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를 보면 사토 발생을 최소화하고 국토부 토석정보공유시스템을 활용해 인근 골재 채취장으로 처리하겠다고 명시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데다 임야 훼손까지 이어졌다며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에 대한 이행실태를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
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김가람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