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건조한 날씨에 나흘간 화재·안전조치 49건
입력 2025.03.26 (22:08)
수정 2025.03.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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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건조한 바람의 영향으로 건조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시 화북2동 감귤협동조합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되는 등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나흘간 제주도내에서 16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33건의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장소별로는 밭과 과수원이 가장 많고 쓰레기 소각, 비닐하우스 등 순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소각과 담뱃불 관련 안전 교육까지 실시하고 있지만 감귤 작업철에 맞물려 화재가 줄지 않고 있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시 화북2동 감귤협동조합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되는 등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나흘간 제주도내에서 16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33건의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장소별로는 밭과 과수원이 가장 많고 쓰레기 소각, 비닐하우스 등 순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소각과 담뱃불 관련 안전 교육까지 실시하고 있지만 감귤 작업철에 맞물려 화재가 줄지 않고 있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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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온건조한 날씨에 나흘간 화재·안전조치 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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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22:08:25
- 수정2025-03-26 22:15:02

고온건조한 바람의 영향으로 건조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시 화북2동 감귤협동조합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되는 등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나흘간 제주도내에서 16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33건의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장소별로는 밭과 과수원이 가장 많고 쓰레기 소각, 비닐하우스 등 순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소각과 담뱃불 관련 안전 교육까지 실시하고 있지만 감귤 작업철에 맞물려 화재가 줄지 않고 있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시 화북2동 감귤협동조합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되는 등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나흘간 제주도내에서 16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33건의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장소별로는 밭과 과수원이 가장 많고 쓰레기 소각, 비닐하우스 등 순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소각과 담뱃불 관련 안전 교육까지 실시하고 있지만 감귤 작업철에 맞물려 화재가 줄지 않고 있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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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연 기자 asy01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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