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숙원 ‘대광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통과
입력 2025.03.27 (07:48)
수정 2025.03.27 (09:1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북의 숙원 사업인 '대도시권 광역 교통 관리 특별법', 이른바 대광법 개정안이 어제(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대광법' 개정안은 광역 교통망 확충의 기준이 되는 지자체 범위를, 기존 광역시에서 인구 50만 명 이상 도청 소재지까기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오늘(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권에 광역 버스나 철도, 환승센터 등을 설치할 때 국가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됩니다.
'대광법' 개정안은 광역 교통망 확충의 기준이 되는 지자체 범위를, 기존 광역시에서 인구 50만 명 이상 도청 소재지까기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오늘(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권에 광역 버스나 철도, 환승센터 등을 설치할 때 국가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북 숙원 ‘대광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통과
-
- 입력 2025-03-27 07:48:56
- 수정2025-03-27 09:10:23

전북의 숙원 사업인 '대도시권 광역 교통 관리 특별법', 이른바 대광법 개정안이 어제(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대광법' 개정안은 광역 교통망 확충의 기준이 되는 지자체 범위를, 기존 광역시에서 인구 50만 명 이상 도청 소재지까기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오늘(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권에 광역 버스나 철도, 환승센터 등을 설치할 때 국가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됩니다.
'대광법' 개정안은 광역 교통망 확충의 기준이 되는 지자체 범위를, 기존 광역시에서 인구 50만 명 이상 도청 소재지까기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오늘(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권에 광역 버스나 철도, 환승센터 등을 설치할 때 국가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됩니다.
-
-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조선우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