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2차전지 특화단지 폐수 대책 없어”
입력 2025.03.27 (07:49)
수정 2025.03.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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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어제(26일) 열린 임시회에서 새만금 2차전지 특화단지가 지정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폐수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차전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염 폐수에 대한 어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투명한 폐수 처리 계획을 요구했습니다.
또 2차전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염 폐수에 대한 어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투명한 폐수 처리 계획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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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2차전지 특화단지 폐수 대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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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07:49:30
- 수정2025-03-27 09:10:23

전북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어제(26일) 열린 임시회에서 새만금 2차전지 특화단지가 지정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폐수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차전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염 폐수에 대한 어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투명한 폐수 처리 계획을 요구했습니다.
또 2차전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염 폐수에 대한 어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투명한 폐수 처리 계획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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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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