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광주·전남 클로징]
입력 2025.03.27 (19:39)
수정 2025.03.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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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이런 것뿐이다.
밤낮으로 불을 끄는 소방대원들에게 무료로 숙소를 제공한 경북 의성 펜션 주인이 한 말입니다.
벚꽃도 안펴도 되고 주말에 집에만 있어도 되고 출근길 힘들어도 되니 제발 비 좀 많이 오게 해주세요.
온라인 상에서는 이렇게 비가 내리길 간절히 바라는 '기우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작은 마음을 보탭니다.
뉴스7 광주전남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뉴스특보에서 산불 등 관련 소식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밤낮으로 불을 끄는 소방대원들에게 무료로 숙소를 제공한 경북 의성 펜션 주인이 한 말입니다.
벚꽃도 안펴도 되고 주말에 집에만 있어도 되고 출근길 힘들어도 되니 제발 비 좀 많이 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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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이런 것뿐이다.
밤낮으로 불을 끄는 소방대원들에게 무료로 숙소를 제공한 경북 의성 펜션 주인이 한 말입니다.
벚꽃도 안펴도 되고 주말에 집에만 있어도 되고 출근길 힘들어도 되니 제발 비 좀 많이 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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