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민주노총 총파업…“대통령 탄핵 선고 서둘러야” 외
입력 2025.03.27 (19:38)
수정 2025.03.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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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대통령 탄핵 선고일 지정을 촉구하며 오늘 하루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늘(27일) 5·18 민주광장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총파업 총력투쟁 대회를 열고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103일이 지났지만 윤석열은 여전히 대통령 신분"이라며, 조속한 선고일 지정과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파업에 광주 지역 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 천 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흉기 습격 피의자에 실탄 쏜 경찰관 ‘정당방위’
지난달 광주에서 발생한 경찰관 흉기 습격 피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총기를 사용한 경찰관의 정당방위를 인정했습니다.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당시 해당 경찰관이 피의자에게 수차례 경고와 투항 명령을 했지만 1m 이내 거리에서 흉기 공격을 받자 최후 수단으로 총기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26일 새벽 광주 금남로 4가역 인근에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제압 과정에서 실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자동차·AI 기업 10곳, 광주에 천억 원 투자 협약
자동차부품과 인공지능 기업 10곳이 2028년까지 광주 지역에 천 6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광주시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기업들과 이같은 내용의 광주 전략 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광주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등 전략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일자리 백 90여 개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한강 찾아 왔어요” 부산대 재학생 ‘오월길’ 답사
부산대학교 재학생들이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5·18 사적지를 답사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중심으로 한 오월길 기획 프로그램에 부산대 국문과 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국립 5·18민주묘지와 5·18기록관, 5·18민주광장 등을 거닐며 5·18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노조는 오늘(27일) 5·18 민주광장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총파업 총력투쟁 대회를 열고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103일이 지났지만 윤석열은 여전히 대통령 신분"이라며, 조속한 선고일 지정과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파업에 광주 지역 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 천 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흉기 습격 피의자에 실탄 쏜 경찰관 ‘정당방위’
지난달 광주에서 발생한 경찰관 흉기 습격 피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총기를 사용한 경찰관의 정당방위를 인정했습니다.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당시 해당 경찰관이 피의자에게 수차례 경고와 투항 명령을 했지만 1m 이내 거리에서 흉기 공격을 받자 최후 수단으로 총기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26일 새벽 광주 금남로 4가역 인근에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제압 과정에서 실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자동차·AI 기업 10곳, 광주에 천억 원 투자 협약
자동차부품과 인공지능 기업 10곳이 2028년까지 광주 지역에 천 6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광주시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기업들과 이같은 내용의 광주 전략 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광주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등 전략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일자리 백 90여 개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한강 찾아 왔어요” 부산대 재학생 ‘오월길’ 답사
부산대학교 재학생들이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5·18 사적지를 답사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중심으로 한 오월길 기획 프로그램에 부산대 국문과 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국립 5·18민주묘지와 5·18기록관, 5·18민주광장 등을 거닐며 5·18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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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19: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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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대통령 탄핵 선고일 지정을 촉구하며 오늘 하루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늘(27일) 5·18 민주광장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총파업 총력투쟁 대회를 열고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103일이 지났지만 윤석열은 여전히 대통령 신분"이라며, 조속한 선고일 지정과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파업에 광주 지역 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 천 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흉기 습격 피의자에 실탄 쏜 경찰관 ‘정당방위’
지난달 광주에서 발생한 경찰관 흉기 습격 피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총기를 사용한 경찰관의 정당방위를 인정했습니다.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당시 해당 경찰관이 피의자에게 수차례 경고와 투항 명령을 했지만 1m 이내 거리에서 흉기 공격을 받자 최후 수단으로 총기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26일 새벽 광주 금남로 4가역 인근에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제압 과정에서 실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자동차·AI 기업 10곳, 광주에 천억 원 투자 협약
자동차부품과 인공지능 기업 10곳이 2028년까지 광주 지역에 천 6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광주시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기업들과 이같은 내용의 광주 전략 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광주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등 전략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일자리 백 90여 개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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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오늘(27일) 5·18 민주광장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총파업 총력투쟁 대회를 열고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103일이 지났지만 윤석열은 여전히 대통령 신분"이라며, 조속한 선고일 지정과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파업에 광주 지역 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 천 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흉기 습격 피의자에 실탄 쏜 경찰관 ‘정당방위’
지난달 광주에서 발생한 경찰관 흉기 습격 피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총기를 사용한 경찰관의 정당방위를 인정했습니다.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당시 해당 경찰관이 피의자에게 수차례 경고와 투항 명령을 했지만 1m 이내 거리에서 흉기 공격을 받자 최후 수단으로 총기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26일 새벽 광주 금남로 4가역 인근에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제압 과정에서 실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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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들은 광주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등 전략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일자리 백 90여 개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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