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긴급 특별보증”…역대 최대 600억 규모

입력 2025.03.27 (21:57) 수정 2025.03.27 (22:0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금융지원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오늘(27일) 제주신용보증재단과 국민은행, 농협 등 6개 금융기관과 '희망더드림 긴급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보증은 역대 최대 규모인 600억 원 규모이며 업체당 천만 원에서 최고 1억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고 보증심사 기준도 대폭 완화됐습니다.

제주도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통해 2.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긴급 특별보증”…역대 최대 600억 규모
    • 입력 2025-03-27 21:57:40
    • 수정2025-03-27 22:05:27
    뉴스9(제주)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금융지원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오늘(27일) 제주신용보증재단과 국민은행, 농협 등 6개 금융기관과 '희망더드림 긴급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보증은 역대 최대 규모인 600억 원 규모이며 업체당 천만 원에서 최고 1억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고 보증심사 기준도 대폭 완화됐습니다.

제주도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통해 2.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제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