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
입력 2025.03.27 (21:59)
수정 2025.03.2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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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오늘(27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을 출범했습니다.
사업단은 2027년까지 275억 원을 들여 스마트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후평산업단지를 거점으로 거두와 창촌, 퇴계와 남춘천 등 10곳을 연계하고, 기반 시설과 공공시설을 확충합니다.
사업단은 2027년까지 275억 원을 들여 스마트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후평산업단지를 거점으로 거두와 창촌, 퇴계와 남춘천 등 10곳을 연계하고, 기반 시설과 공공시설을 확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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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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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21:59:49
- 수정2025-03-27 22:06:08

춘천시는 오늘(27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을 출범했습니다.
사업단은 2027년까지 275억 원을 들여 스마트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후평산업단지를 거점으로 거두와 창촌, 퇴계와 남춘천 등 10곳을 연계하고, 기반 시설과 공공시설을 확충합니다.
사업단은 2027년까지 275억 원을 들여 스마트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후평산업단지를 거점으로 거두와 창촌, 퇴계와 남춘천 등 10곳을 연계하고, 기반 시설과 공공시설을 확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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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영 기자 mercy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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