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의회, ‘시온아파트’ 문제 정부 개입 건의
입력 2025.03.27 (22:00)
수정 2025.03.27 (22:0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춘천시의회는 오늘(27일) 제341회 임시회를 열고, '시온숲속의아침뷰' 아파트 공사 중단과 관련해 관계 기관이 나서 입주 예정자들의 피해를 해결하라는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시행사와 시공사, 금융기관의 부실 운영으로 공사가 중단되고, 주민들은 고통받고 있다며 정부가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온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시공사 부도로 300억 원대 보증금을 받지 못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시행사와 시공사, 금융기관의 부실 운영으로 공사가 중단되고, 주민들은 고통받고 있다며 정부가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온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시공사 부도로 300억 원대 보증금을 받지 못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춘천시의회, ‘시온아파트’ 문제 정부 개입 건의
-
- 입력 2025-03-27 22:00:24
- 수정2025-03-27 22:06:08

춘천시의회는 오늘(27일) 제341회 임시회를 열고, '시온숲속의아침뷰' 아파트 공사 중단과 관련해 관계 기관이 나서 입주 예정자들의 피해를 해결하라는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시행사와 시공사, 금융기관의 부실 운영으로 공사가 중단되고, 주민들은 고통받고 있다며 정부가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온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시공사 부도로 300억 원대 보증금을 받지 못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시행사와 시공사, 금융기관의 부실 운영으로 공사가 중단되고, 주민들은 고통받고 있다며 정부가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온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시공사 부도로 300억 원대 보증금을 받지 못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
-
임서영 기자 mercy0@kbs.co.kr
임서영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