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 첫 공판…혐의 부인
입력 2025.03.27 (23:32)
수정 2025.03.2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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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심규언 동해시장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27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심 시장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2022년 대게마을 조성 사업 운영자 선정 등을 대가로 수산업자인 A 씨로부터 모두 6천만 원을 전달받고, 시멘트 제조기업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한 운송업체 계좌를 통해 1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심 시장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한편, 오늘(27일) 공판에서 해당 시멘트 제조기업 임원은 혐의를 부인했고, 수산업자인 A 씨 등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심 시장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2022년 대게마을 조성 사업 운영자 선정 등을 대가로 수산업자인 A 씨로부터 모두 6천만 원을 전달받고, 시멘트 제조기업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한 운송업체 계좌를 통해 1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심 시장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한편, 오늘(27일) 공판에서 해당 시멘트 제조기업 임원은 혐의를 부인했고, 수산업자인 A 씨 등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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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 첫 공판…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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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23:32:50
- 수정2025-03-27 23:46:36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심규언 동해시장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27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심 시장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2022년 대게마을 조성 사업 운영자 선정 등을 대가로 수산업자인 A 씨로부터 모두 6천만 원을 전달받고, 시멘트 제조기업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한 운송업체 계좌를 통해 1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심 시장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한편, 오늘(27일) 공판에서 해당 시멘트 제조기업 임원은 혐의를 부인했고, 수산업자인 A 씨 등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심 시장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2022년 대게마을 조성 사업 운영자 선정 등을 대가로 수산업자인 A 씨로부터 모두 6천만 원을 전달받고, 시멘트 제조기업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한 운송업체 계좌를 통해 1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심 시장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한편, 오늘(27일) 공판에서 해당 시멘트 제조기업 임원은 혐의를 부인했고, 수산업자인 A 씨 등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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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 기자 bogu060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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