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청년 인구 5년 연속 감소…“일자리 부족 탓”
입력 2025.03.31 (10:14)
수정 2025.03.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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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 인구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릉시는 15살에서 29살까지 청년 인구가 2020년 3만 5천 3백여 명에서 지난해 3만여 명으로 5년 연속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는 청년 인구가 전년 대비 1,518명이 줄었는데,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지역을 떠나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강릉시는 15살에서 29살까지 청년 인구가 2020년 3만 5천 3백여 명에서 지난해 3만여 명으로 5년 연속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는 청년 인구가 전년 대비 1,518명이 줄었는데,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지역을 떠나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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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청년 인구 5년 연속 감소…“일자리 부족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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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0:14:52
- 수정2025-03-31 11:36:03

강릉시 청년 인구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릉시는 15살에서 29살까지 청년 인구가 2020년 3만 5천 3백여 명에서 지난해 3만여 명으로 5년 연속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는 청년 인구가 전년 대비 1,518명이 줄었는데,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지역을 떠나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강릉시는 15살에서 29살까지 청년 인구가 2020년 3만 5천 3백여 명에서 지난해 3만여 명으로 5년 연속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는 청년 인구가 전년 대비 1,518명이 줄었는데,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지역을 떠나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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