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발전소는 탄소중립 역행…도정이 반대해야”
입력 2025.03.31 (10:48)
수정 2025.03.3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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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삼양동과 구좌읍 동복리에 LNG복합발전소가 추진되는 것과 관련해 제주녹색당이 제주도정의 탄소 중립 계획과 역행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제주녹색당은 성명을 통해 두 LNG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10만 톤으로, 제주 전체 배출량 618만 톤과 비교해도 매우 큰 규모라며 제주도가 탄소 중립 실현 의지가 있다면 반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제주녹색당은 성명을 통해 두 LNG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10만 톤으로, 제주 전체 배출량 618만 톤과 비교해도 매우 큰 규모라며 제주도가 탄소 중립 실현 의지가 있다면 반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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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G발전소는 탄소중립 역행…도정이 반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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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0:48:25
- 수정2025-03-31 11:35:31

제주시 삼양동과 구좌읍 동복리에 LNG복합발전소가 추진되는 것과 관련해 제주녹색당이 제주도정의 탄소 중립 계획과 역행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제주녹색당은 성명을 통해 두 LNG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10만 톤으로, 제주 전체 배출량 618만 톤과 비교해도 매우 큰 규모라며 제주도가 탄소 중립 실현 의지가 있다면 반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제주녹색당은 성명을 통해 두 LNG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10만 톤으로, 제주 전체 배출량 618만 톤과 비교해도 매우 큰 규모라며 제주도가 탄소 중립 실현 의지가 있다면 반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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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희 기자 yh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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