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하늘길 12% 증편…국제선 가오슝·창춘 추가
입력 2025.03.31 (10:49)
수정 2025.03.3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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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오가는 하늘길이 더 넓어집니다.
제주도는 각 항공사들이 하계 운항 기간인 어제(30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김포와 김해를 비롯한 전국 11개 도시를 주 천5백여 차례, 국제선은 4개국 22개 노선이 주 백90여 차례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선은 직전 동계 기간보다 12%가량 늘어났고, 국제선은 타이완 가오슝, 중국 창춘 등 직항 노선이 추가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황금연휴 기간 관광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중·대형 항공기 투입을 비롯해 임시편 증편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각 항공사들이 하계 운항 기간인 어제(30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김포와 김해를 비롯한 전국 11개 도시를 주 천5백여 차례, 국제선은 4개국 22개 노선이 주 백90여 차례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선은 직전 동계 기간보다 12%가량 늘어났고, 국제선은 타이완 가오슝, 중국 창춘 등 직항 노선이 추가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황금연휴 기간 관광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중·대형 항공기 투입을 비롯해 임시편 증편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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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선 하늘길 12% 증편…국제선 가오슝·창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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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31 11:35:31

제주를 오가는 하늘길이 더 넓어집니다.
제주도는 각 항공사들이 하계 운항 기간인 어제(30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김포와 김해를 비롯한 전국 11개 도시를 주 천5백여 차례, 국제선은 4개국 22개 노선이 주 백90여 차례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선은 직전 동계 기간보다 12%가량 늘어났고, 국제선은 타이완 가오슝, 중국 창춘 등 직항 노선이 추가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황금연휴 기간 관광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중·대형 항공기 투입을 비롯해 임시편 증편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각 항공사들이 하계 운항 기간인 어제(30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김포와 김해를 비롯한 전국 11개 도시를 주 천5백여 차례, 국제선은 4개국 22개 노선이 주 백90여 차례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선은 직전 동계 기간보다 12%가량 늘어났고, 국제선은 타이완 가오슝, 중국 창춘 등 직항 노선이 추가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황금연휴 기간 관광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중·대형 항공기 투입을 비롯해 임시편 증편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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